| 규칙 | 내용 | 출처 |
|---|---|---|
| 발송 없는 자동화 | 바깥으로 나가는 것은 전부 승인 큐 — 예외 없음 | 설계서 9절 |
| 근거 등급 A~D | 모든 값에 등급. D(기계 추측)로는 바깥에 못 나간다 | 설계서 6절 |
| 지도 우선 | 새 일이 생기면 지도부터 고친다 — 지도에 없는 일은 없는 일 | 설계서 1절 |
| 수입 판정 기준 | 국내수요 30 + 마진배수 30 + 경쟁여지 20 + 업태적합·리스크 20 = 100점 | 2026-08-26 소싱 1차에서 제정 · 확인 대기 |
| 지재권·인증 | 캐릭터 유사 디자인은 확인 전 수입 금지 · 유아용품은 KC 대상 여부 선확인 | 2026-08-26 소싱 1차에서 제정 · 확인 대기 |
고민: 상품 자료가 파일 38개에 흩어져 같은 상품이 여러 값으로 떠돌았고, 제안서는 매번 손으로 만들었다. 무엇: ① 중복 정리된 단일 원장 확립 — 654행을 상품 276종으로 정리(스타벅스 이중가는 "고객직납가" 열로 통합, 92종), 구글시트 "통합상품표_정리본"으로 공유. ② 자동 정리 파이프라인(ingest) — 새 상품 파일을 넣으면 추출→사진→중복정리→시트·엑셀판까지 한 명령으로 재생성. ③ 제안서 생성기 v1 — 상품을 고르면 기준 규격(큰 사진·150pt 행)의 고객용 제안서 엑셀이 나온다(내부 매입가는 자동 제외). 같은 밤 영수증 자동화도 개선(쿠팡·네이버 중개몰 강제, 신규 거래처 통과). 왜: 대표 지시 — "모든 데이터는 중복 없이, 어떤 데이터를 넣어도 기준대로 정리되고, 제안서 출력은 기준파일 형태로" (2026-09-02, 외부 행사 중 원격 지시).
고민: 상품 풀데이터가 제안서 파일로 흩어져 있고, 문의 응대·선제 제안·신규 개척이라는 활동이 지도에 자리가 없었다. 무엇: 부문에 일곱째 박스 "제안·영업" 추가 — 세 갈래(응대 제안 · 선제 제안 · 신규 개척), 성사 시 일감 "문의·발주"로 연결. 구글드라이브 제안서 보관함 + 통합상품표 가동, 이후 메일 자동수집·텔레그램 제안서봇·제안서 생성기 예정. 코드는 저장소 proposal-manager. 왜: 대표 지시 — "상품 풀데이터 정리, 문의 왔을 때 빠른 응대, 선제 제안의 효율을 위해" (2026-09-01).
고민: 브랜드 공급계약(스타벅스) 상품이 합의 없는 채널에서 팔리는 것을 사람이 다 지켜볼 수 없다. 무엇: 격주(월 08:00) 자동 검사 — 카카오 검색 발굴 + 판촉몰 감시망(45곳) + 네이버쇼핑 수집 + 구글렌즈 이미지 역추적(B2B단독 48종) → 증거 엑셀 3종을 대표 메일로 발송. 코드는 비공개 저장소 starbucks-monitoring. 왜: 대표 지시 "시중에 우리 스타벅스 상품이 합의 없이 판매되는지 찾아내라" (2026-08-28) — 참모 규칙 "지적은 증거로만"에 따라 판매 페이지 주소·사진 일치 증거만 보고한다.
무엇: 오늘·심의 화면 신설, 부문 데스크 5개(플랫폼·제휴·제작·물류·정산)를 작업 구조를 갖춘 화면으로 구현. 정산 데스크에 착륙원가 계산기 가동. 대표 인터뷰로 채울 칸은 "기입 대기(근거 D)"로 명시. 왜: 대표 지시 — "나머지도 다 구현해라" (2026-08-27).
무엇: 대표가 전경도 레벨 0(일감 = 주문 · 6구간 · 부문 6 · 기계 4자리)을 확정. 왜: 대표의 말 — "전경도는 확정이니까 일단 그렇게 진행해" (2026-08-27, qubedi.com 배포 중). 이로써 전경도는 이후 모든 화면·표·코드의 뿌리가 된다.
고민: 그림으로만 있던 전경도를 실제 구동 화면으로. 무엇: 정적 사이트 — 전경도 홈(박스 클릭 내비) + 소싱 데스크(실데이터) + 일감·승인 큐·기록소·개발이력 골격. 왜: 대표 지시 "qubedi.com 도메인 샀다. 여기다가 전경도 구현해라" + "깃 레포지토리도 qubedi 하나 만들어서 올려라".
무엇: 1688 품목 10종 × 톱10 수집 → 다나와·네이버 대조 → 판정(상: 때타올·디스펜서·실리콘·거품망). 사진 50장 비교표. 왜: 대표 지시 "국내에서 통하는지 검증해서 수입 가치를 판단해라", "1688도 네이버도 한눈에 보이게".
무엇: 네이버쇼핑·쿠팡은 기계 브라우저에서 정책 차단 — 공식 API(가격·몰)와 유료 수집기(구매건수)가 정규 경로. 1688은 로그인 필수 + 봇 인증은 사람 해제. 왜: 실측으로 확인된 제약.
무엇: 일감 = 주문(6구간) · 부문 6(소싱·플랫폼 ⚡자동화 1순위) · 기계 4자리 · 바닥 4. 왜: 대표 구술 — "고객사 플랫폼이 다 따로라 관리 인력 과다, 소싱이 수작업이라 주당 소싱 수가 너무 적다. 자동화해서 경쟁사보다 빠르고 싸게."
무엇: "대표가 전경도 한 장으로 회사 전체를 구동한다" 방법론 채택. 그림 먼저 → 사람 확인 → 기록 → 코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