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경도 레벨 0 — 홈. 지도에 없는 일은 없는 일이다.

B2B 상품 공급 회사가 대표 한 사람과 기계로 돈다

판촉물·복지몰 상품 B2B 공급 · 조달 3갈래(브랜드 공급 / 중국 제작 / 사입) · 박스를 누르면 그 업무의 화면으로 들어갑니다
참모소싱 1차 판정 10건 중 4건이 "상" — 다음 병목은 네이버 구매건수 확보(API 미등록)와 관세사 HS코드 확인이다. 이 둘이 비면 발주 판단은 근거등급 C에 머문다.
[바깥] 회사 밖 — 만나는 건 사람뿐

고객사

판촉 수요 기업 · 복지몰 운영사

브랜드 파트너

스타벅스 · 더바디샵 등 공급계약

중국 공급망

제조사 · 1688 등 도매 플랫폼

물류·통관

포워더 · 관세사 · 3PL

[사람]

대표 — 판단 · 승인 · 서명 · 바깥과 만나는 유일한 문 오늘 결정할 것 2

네이버 API 키 등록 · Apify 시험 가동 여부 — 나머지는 전부 기계가 준비한다

→ 오늘 화면
[기계] 네 자리 — 인격은 화면을 갖지 않는다 (각 화면에 말하는 한 줄로만)

① 비서 — 읽는 존재

수신 전부 수령·판독·정리 · 일정 · 상기
안 하는 일: 판단 · 발송 · 숫자 생성

② 본부 — 실행 엔진

소싱 · 원가계산 · 견적 초안 · 집계
안 하는 일: 발송(승인 큐까지만) · 도장

③ 참모 — 경고자

어그러지는 징후를 예리하게 경고
지적은 증거로만 닫힌다

④ 패널 — 심의 N인

소집될 때만 서는 반론·투표 회의체
화면이 아니라 행사

→ 심의
[일감] 일감 = 주문 — 한 건의 납품이 태어나서 끝나는, 돈을 버는 단위 → 일감 데스크
문의·발주고객사·플랫폼에서 들어옴
견적소싱·원가·마진 1
수주발주서·계약 확정
조달브랜드 · 제작 · 사입
납품검수 · 출고 · 배송
정산·A/S수금 · 마진 실측

중단은 어느 구간에서든 나가는 출구 — 사유를 적어야 닫히고, 쌓이면 기저율이 되어 앞 구간을 조인다

→ 일감 데스크
[부문] 생애주기를 떠받치는 여섯 손 — 굵은 테두리 = 자동화 1순위

⚡ 소싱 엔진 판정 10건 완료

중국·한국 데이터 비교 → 총원가 → 적정 마진. 1차: 바디워시 연관용품 10종 — "상" 4건

→ 소싱 데스크

⚡ 고객사 플랫폼 운영 인벤토리 기입 대기

따로 개발된 고객사 몰들의 주문·재고·정산 통합 관제 — 인력 최소화

→ 플랫폼 데스크

브랜드 제휴 계약 기입 대기

스타벅스·더바디샵 등 공급계약 · 단가 · 발주 조건 관리

→ 제휴 데스크

제작·수입 발주 0건

중국 OEM 발주 · 샘플·검품 · 선적·통관 · 납기 추적

→ 제작 데스크

물류·납품 출고 0건

입고 · 보관 · 출고 · 배송 추적 · 납품 증빙

→ 물류 데스크

재무·정산 원가 계산기 가동

매입·매출 · 수금 · 건별 마진 실측(견적 마진과 대조)

→ 정산 데스크
[바닥] 모든 것이 딛고 서는 곳

기록소 (하나)

산출물 4건 · 표 8종 예정

→ 기록소

승인 큐 대기 0

바깥으로 나가는 전부 — 메일 한 통도 예외 없다

→ 승인 큐

규범 🔒 · 기준집

상태값 · 인계선 — 사람만 고친다

→ 기준집

개발이력

왜 이렇게 됐는가 — 연대기 5건

→ 개발이력